
경상북도는 외지 청년의 창업과 지역 정착을 돕기로 하고 5월 22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청년창업 지역 정착 지원사업' 신청 자격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개인 또는 2인 팀으로 참여할 수 있고, 경북 지역 청년도 경북 이외 지역 거주자와 팀을 이루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경주, 울진 등 5개 시군에서 모두 7명을 선발해 사업화 자금 1,500만 원과 주택 임차, 교통비 등 지역 정착에 필요한 정착 활동비 500만 원을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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