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 오전 11시 35분쯤 대구 수성구 지산동의 한 도로에서 외제차 한 대가 인근 범어천 둔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70대 여성과 70대 남편, 외제차 영업 사원 30대 남성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추락 높이는 3m가량 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이 외제차 판매장에서 새 차를 인수하면서 조작 방법 등 설명을 듣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AI 오디오를 통해 제작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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