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이번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지역구 22곳 가운데 18곳에서 후보를 내는 등 경북에서 역대 최다 후보를 배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초단체장은 지난 선거 당시 8곳 공천에서 이번엔 18곳으로 10곳 늘었고, 광역의원은 15곳에서 이번에는 21곳, 기초의원은 63곳에서 71곳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인 안동에선 시장, 도의원 3곳, 시의원 1곳을 뺀 7곳 등 거의 전 지역구에서 후보가 나올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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