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2일 오전 0시 40분쯤 경북 상주시 외남면 소상리 양봉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비닐하우스 1동과 벌통 10개, 꿀을 분리하는 채밀기 1대가 불에 탔습니다.

11일 밤 10시 12분쯤에는 경북 영천시 화산면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60대 남성 거주자가 대피하다 발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난지 4시간 30분 만에 불을 모두 끄고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11일 낮 12시 44분쯤에는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1명이 화상을 입었고 소방서 추산 633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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