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농업기술원이 세계적인 유기 농업기관인 스위스 유기농업연구소(FiBL)와 유기농 과수류 안정 생산 기술 개발 공동연구에 나섭니다.
양 기관은 오는 2028년까지 기후변화에 따른 나방류·노린재류 피해 대응을 위해 유기농 자재를 활용한 병해충 방제 기술 개발과 농가 보급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경북농기원은 앞선 공동연구를 통해 자두 주머니병 발병률을 크게 낮추고 연구 성과를 국제학술지에 게재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 경상북도
- # 스위스
- # 유기농업연구소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