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청송·울릉·울진·봉화 등 경북 5곳을 포함해 전국 44개 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추가 공모에 신청해 경쟁률 8.8대 1을 기록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6월까지 평가를 거쳐 5개 군 안팎을 추가 선정할 예정으로, 선정 지역 주민들에게는 월 15만 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 형태 기본소득이 지급됩니다.
앞서 영양군을 포함한 전국 10개 군에서는 지난 2월부터 기본소득 지급이 시작됐으며, 지자체들은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회복 효과를 기대하며 군민 서명운동까지 벌이는 등 유치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 # 농어촌기본소득
- # 농림축산식품부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