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 오전 10시 반쯤 경북 칠곡군 동명면의 한 도로에서 주행하던 경차가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가 호흡과 의식이 돌아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당시 차에는 불이 났지만 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CCTV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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