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안실련이 대구 낙석 사망사고는 예고된 인재라며 관리 부실 책임을 규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안실련은 5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사고 구역이 법적 점검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안전관리 책임까지 면제될 수는 없다며 대구시와 남구청에 사고 원인과 책임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어 경찰에는 관리 소홀 여부 등 업무상 과실 책임을 엄정 수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안실련은 법적 관리 대상 여부와 관계없이 자연 암반과 비탈면까지 안전관리 체계를 만들고 민간 전문가와 함께하는 안전관리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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