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군위군 소보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 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5월 10일 9시 56분쯤 대구시 군위군 소보면 봉황리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진화 헬기 5대와 진화 차량 30대, 진화 인력 90명을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산불 현장에 평균풍속이 초당 1.6m로 불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산림청은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높다며 주의를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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