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8일 새벽 0시 40분쯤 포항시 남구 대송면의 폐기물 재활용 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생활폐기물 100톤과 공장 건물 일부가 탔고, 소방 당국은 굴착기를 동원해 7시간 만에 불을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폐기물 속 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포항
- # 폐기물재활용시설
- # 화재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