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통상부가 미래 모빌리티 핵심 부품의 제조 공정을 인공지능 기반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모 사업에 대구시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부터 오는 2029년까지 국비 150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250억 원이 투입되며, 대구시는 이 기간 공정 병목 분석, 불량 검출, 제품 설계 등 150건 정도의 기업 지원을 추진해 생산 효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중소·중견 기업의 경우 인공지능 기반 제조 공정 전환을 위해 필요한 고성능 장비와 데이터 처리 환경 비용과 전문 인력 확보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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