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최대 '자두' 재배지인 김천에서는 최근 개화 시기에 비가 자주 내리면서 열매가 적게 달려 2026년 수확량이 줄어들지 않을까 농가에서는 큰 걱정이라고 하는데요.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민광호 지도사는 "아직 열매가 커지고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적과를 조금 여유롭게 남겨두면서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라며 이상기후에 대비한 적절한 농법이 필요하다는 얘기였어요.
네, 반복되는 이상기후로 풍년의 꿈이 영글어야 할 자두나무에 농민들의 근심만 매달리고 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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