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 산업현장 작업자가 작업 전 스스로 안전을 점검할 수 있는 모바일 앱 ‘오늘의 안전’을 배포했습니다.
이 앱은 제조와 건설 등 13개 업종, 80여 개 작업 유형에 맞춘 체크리스트를 제공하며, 별도의 설치나 회원 가입 없이 스마트폰 브라우저로 접속하면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점검을 마치면 보고서 이미지가 자동으로 생성돼 작업 전 안전 회의(TBM) 자료로 활용할 수 있고,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영어 서비스도 지원됩니다.
대구노동청은 이번 앱 배포가 현장의 안전 관리 부담을 줄이고 자율적인 안전 관리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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