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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동물사고 5~6월 집중···“새벽 운전 특히 위험”

김건엽 기자 입력 2026-05-07 11:34:59 수정 2026-05-07 11:42:11 조회수 22

야생 동물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5~6월에 야생 동물 고속도로 찻길 사고가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고속도로 동물 찻길 사고는 4,800여 건으로 이 가운데 1,600여 건, 34.7%가 5월과 6월에 집중됐습니다.

시간대별로는 자정부터 오전 8시 사이에 2,000여 건, 41.9%가 집중됐고 피해 야생 동물은 고라니, 너구리, 멧돼지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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