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 의뢰로 중앙사회서비스원이 수행한 ‘돌봄 인력 자격 체계 개선 연구’에서 경북은 돌봄 인력 1인당 이용자가 5.1명으로, 서울 2.1명보다 두 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돌봄 기관과 인력은 수도권에 집중된 반면, 농어촌은 인력 부족으로 한 명이 더 많은 이용자를 맡으면서 서비스 질 저하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연구진은 서비스 간 업무가 겹치는 만큼 지역에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초 돌봄 지원사’ 같은 공통 자격 도입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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