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6일 낮 12시 1분쯤 안동시 남후면 중앙고속도로 대구 방향 186킬로미터 지점에서 주행중 이던 25톤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출동해 4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화물차 절반 정도가 불에 탔고, 적재물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고속도로를 주행하던 화물차 타이어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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