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6일 낮 1시 20분쯤 대구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 일대에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와 상가 등 380여 호가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50여 분 만에 전력을 모두 복구했습니다.
한전은 인근 공사 현장에서 굴착 작업을 하다 지중케이블을 건드려 전기 공급이 중단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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