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인프라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환자 유출', '필수 의료 과부하', '파편화된 의료 데이터'와 같은 산적된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자 대구 의료계가 이번에 출마한 대구시장 후보들에게 문제 해결을 위해 공약 채택을 건의했는데요.
민복기 AI·BIO 메디시티 대구협의회장은 "붕괴해 가는 지방 의료를 살리고 대구의 미래 50년을 담보할 보건의료산업계를 위해 각종 규제 철폐 등을 공약으로 내주실 것을 건의합니다"라고 말했어요.
네, 공약도 중요하겠지만, 환자 유출과 필수 의료 과부하와 같은 현실을 단순히 지자체의 숙제로 남겨 두기에는 너무 무겁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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