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술시장인 '아트페어 대구'가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엑스코 서관 1, 2홀에서 열립니다.
아트페어 대구는 우리나라는 물론 10여 개 나라에서 모두 10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합니다.
이번 페어는 전시 구조를 많이 바꿔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늘렸습니다.
올해의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하이라이트' 부스를 만들어 베스 쉐피로(Beth Shapeero), 김미숙, 김원용, 문재필, 신홍직 작가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작업 세계를 조명하는 '라이트업' 전시도 마련합니다.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해 모리문, 나연, 량욕어, 이원, 황소맹 작가 5명을 선발했습니다.
조각 특별전 '공간의 숨결'을 통해 이호선 작가의 개인전과 국내외 조각 작가 20명이 참여하는 기획전을 선보입니다.
블루칩 특별전 '시대의 흔적'은 20세기 거장부터 동시대 작가까지, 미술의 흐름을 이끌어온 국내외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아트 라이브 존'에서는 총 9차례의 강연·아트 토크를 비롯해 아티스트 퍼포먼스, 라이브 옥션을 운영합니다.
전시장에서는 하루 세 차례 도슨트 투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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