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월 3일 부산 구포시장 유세 도중 한 초등학생에게 하정우 후보를 '오빠'라고 불러보라 한 것을 두고 논란이 커지자 뒤늦게 사과했는데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구포시장 방문 과정의 상황과 관련해 아이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돼 상처받으셨을 아이와 아이의 부모님께 송구합니다"라고 말했어요.
네, 집권당 대표라는 자리는 그 무게만큼이나 발언 한마디, 한마디가 국민에게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할 텐데, 여당과 대통령의 지지도가 올라가니 유권자들을 만만하게 보는 거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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