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아 대구시립 3개 박물관인 대구근대역사관·대구방짜유기박물관·대구향토역사관에서 문화 행사를 합니다.
어린이날 연휴를 포함한 첫째 주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근대역사관은 5월 5일까지 '봄꽃을 담은 책갈피 만들기', '카네이션 스마트톡 만들기'를, 방짜유기박물관은 5월 10일까지 '팬시 우드 노리개 만들기'를 합니다.
향토역사관은 5일까지 '어린이날 반짝 요술 팔찌 만들기' 체험 행사를 합니다.
모두 4차례 특강도 합니다.
14일에는 최은숙 경북대 교수의 '내방가사를 통해 본 경상도 여성들의 삶과 애환', 20일에는 정병호 경북대 교수의 '조선시대 유람기를 통해 본 팔공산 역사 문화' 특강을 합니다.
27일은 김중규 군산근대역사박물관장을 초청해 '근대 문화유산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주제로, 28일은 김미경 국가유산청 문화유산 감정위원의 '불화(佛畫)로 살펴보는 대구 지역 불교문화' 강좌를 개최합니다.
상설 체험 행사도 마련합니다.
근대역사관에서는 '나는야 어린이 역사 탐정–특명! 대구근대역사관 생일을 맞춰라' 활동지 풀기 체험과 '체험으로 배우는 대구 독립운동'을 진행하고 방짜유기박물관은 '더 커진 대구야, 역사와 놀자'를 통해 놀이 방식으로 대구 지역사를 익힐 수 있도록 합니다.
향토역사관은 '대구야, 고고(GoGo) 유물과 놀자' 프로그램을 통해 경상감영유적에서 출토된 유물을 관찰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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