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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경북, 2027년 국비 예산 목표 13조 2천억 원···에너지와 인공지능 분야 집중 육성

보도국장 기자 입력 2026-05-04 08:30:00 조회수 26

경상북도가 2027년 국비 예산 목표액을 2026년보다 4,600여억 원 늘어난 13조 2천억 원으로 잡았는데요, 특히 기존 원전 인프라와 포항 철강 산업의 전력 수요를 내세워 국내 1호 소형 모듈 원전을 경주에 유치해 에너지와 인공지능, 두 분야를 집중 육성하겠다는 전략인데요.

김호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 "인공지능 시대에 전력이 필수분의 관계이기 때문에 우리가 원자력 소형 모듈 원전을 중심으로 에너지 전력 산업 기반의 확고한 인프라를 갖추면 향후에 인공지능 기반도 강화되기 때문입니다."라고 설명했어요.

네, 미래 먹거리 산업 경쟁에서 앞서나가기 위해서는 에너지와 인공지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한다, 이런 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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