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청년을 비롯해 프리랜서, 5인 미만 사업장 직원 등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서로 돕자는 취지로 '노동공제회'를 만들었는데요.
정은정 대구노동공제회 집행위원장은 "저희는 법 밖에 놓인 수많은 일하는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연결되고 또 우리가 함께 제공하는 복지를 누리며 기댈 수 있는 곳을 만들고자 합니다."라며 공제회 결성 취지를 설명했어요.
네~ 노동자들이 스스로 복지 안전망을 만들었다니, 공제회가 활성화돼 다른 지역으로도 널리 확대되기를 기대해 봅니다요.
- # 달구벌만평
- # 노동자
- # 대구노동공제회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