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경국대 송인택 교수 연구팀 등이 습도에 따라 전도성이 약 115만 배까지 변조되는 인공지능 반도체용 신소재를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니켈 원자를 코발트로 치환해 새로운 혼합 전도체를 개발했는데, 실제 인간 뇌와 유사한 학습 특성을 나타내고 화학적 신경 조절 기능까지 구현해, 저전력 인공지능 반도체의 핵심인 뉴로모픽 소자 구현에 직접 활용될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이번 연구는 경국대와 연세대, 광주과학기술원 등이 공동으로 연구를 수행했고, 세계적 학술지 '어드밴스드 사이언스' 온라인판에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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