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가 계속되는 고유가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당초 7월 예정이었던 2차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5월부터 앞당겨 시행합니다.
이번 사업은 약 43억 원의 예산을 들여 전기 승용차 300대와 전기 화물차 60대를 지원하며, 승용차 기준 최대 1,157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합니다.
지원을 원하는 시민은 자동차 판매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다자녀가구나 소상공인 등에게는 별도의 추가 혜택도 주어집니다.
- # 안동시
- # 고유가
- # 전기차
- # 보조금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