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병원 장례식장이 최근 개축으로 편의시설 등을 늘려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빈소와 접객실은 모두 입식으로 바꾸고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과 함께 증축 주차장 내 전용 진입로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1인 가구 증가 등에 따른 장례 문화 변화에 따라 가족장 등 소규모 장례를 위한 빈소 2실도 마련됐습니다.
병원 측은 상주 장례 상담과 비대면 음식 주문 등 장례 서비스를 보강해 공공시설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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