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부동산원이 2026년 4월 넷째 주(4월 27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대구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0.04% 하락하며 126주 연속 내림세가 이어졌습니다.
중구(0.01%)는 대봉동과 교동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했지만, 서구(-0.22%)는 내당동과 평리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달성군(-0.07%)은 다사·화원읍 위주로 하락했습니다.
전셋값은 한 주 전과 비교해 변동 없이 보합세를 유지했습니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3% 상승, 전셋값은 0.09% 상승을 기록해 한 주 전보다 상승 폭이 조금 줄었습니다.
시도별 매매가격을 보면 서울(0.14%), 울산(0.07%), 전북(0.07%), 경기(0.06%), 경남(0.03%), 부산(0.01%) 등은 상승, 인천(0.00%), 대전(0.00%)은 보합, 대구를 포함해 광주(-0.13%), 제주(-0.05%), 충남(-0.02%) 등은 하락했습니다.
전셋값은 서울(0.20%), 경기(0.13%), 울산(0.13%), 인천(0.10%), 전북(0.09%), 부산(0.08%), 전남(0.05%), 경남(0.05%) 등은 상승, 제주(-0.04%)는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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