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식품부는 농촌 소셜 창업 청년 서포터즈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지역 10개 군에서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582명이 지원해 70명이 선발됐으며, 경북 영양을 비롯해 한 달간 현장 조사와 주민 소통을 통해 생활 서비스 공백과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합니다.
발굴된 아이디어는 성과공유회를 거쳐 우수 사례는 사업화로 연계하는 등 농촌 활력 대책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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