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막으로 쓰는 비닐하우스에 불이 나 1명이 다쳤습니다.
4월 29일 오후 3시 22분쯤 경북 칠곡군 동명면에 있는 농막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60대 여성이 불을 끄다 손등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비닐하우스 3동 200여 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이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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