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덕군이 어촌 고령화 해결과 전통문화 복원을 위해 한국프리다이빙협회와 '해녀·해남 양성 과정' 운영합니다.
선발된 1기 교육생 25명은 5월 2일부터 미역 채취 등 어촌계 현장에 투입돼 70시간 동안 과정을 이수합니다.
영덕군은 해양 문화 명맥을 잇고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이번 1기를 포함해 2027년까지 총 3회에 걸쳐 교육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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