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7일 오후 5시쯤 독도 북동방 85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30대 인도네시아 선원이 바다에 추락해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동해해경은 독도 인근에서 임무 중이던 3,000톤급 경비함정 1척을 현장으로 급파해 수색 활동을 벌이고 있고, 대형 함정 1척을 추가로 보냈습니다.
해경 관계자는 "해상 인명사고는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가용한 모든 세력을 동원해 수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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