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2026년 독도와 울릉도에서 발생하는 해양 쓰레기 500톤을 수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도는 독도경비대 내에 폐기물 방치 사실이 언론 보도로 알려지면서, 다목적 해양환경 정화선인 '경북 0726호'를 투입해 4월 27일 독도에 보관 중이던 폐기물 5톤을 우선 수거했습니다.
정화선은 2024년에는 71회 운항해 535톤, 2025년에는 55회 운항해 416톤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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