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경기도를 제외한 전국 15곳 광역단체장 공천을 확정하면서 후보들이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는데요, 그런데 선거운동 현장에는 장동혁 당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의 모습은 찾기 어려운데, 당에서는 당대표가 사실상 직무 수행을 못 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지 뭡니까요!
배현진 국민의힘 국회의원 "지금은 당대표가 존재감을 스스로 감춘다면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분위기가 이미 조성됐다고, 사실상의 궐위 상태라고 제가 말씀드린 바가 있습니다."라고 했어요.
네, 당대표가 안 나타나는 게 선거운동에 도움이 된다는 분위기인 것 같은데, 이쯤 되면 당대표 스스로 본인의 거취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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