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새벽에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4월 28일 새벽 4시 58분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에 있는 주택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인력 60여 명과 차량 20여 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 당국은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면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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