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7일 오후 3시 15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큰불이 꺼졌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20대, 차량 42대, 인력 114명을 투입해 오후 5시 10분쯤 큰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산림 1.2㏊가 탄 것으로 추정됩니다.
산림 당국은 인근 공장에서 난 불이 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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