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2026년 2월 말 기준 대구·경북 지역 금융기관의 수신 잔액은 288.3조 원, 여신 잔액은 250.9조 원을 기록했습니다.
수신은 예금은행이 정부 재정 집행 대기 자금과 기업 단기자금 유입으로 증가 전환하면서 1월 1조 7,654억 원 감소에서 2월에는 1조 7,895억 원 증가로 전환했습니다.
대구·경북 지역 금융기관의 수신이 증가한 건 2025년 9월 이후 5개월 만입니다.
여신은 8,789억 원 늘어나며 3월(+6,117억 원)보다 증가 폭이 확대돼 증가세를 유지했습니다
예금은행 여신은 기업 대출을 중심으로 증가 폭이 커진 반면, 비은행 기관 여신은 기타 가계대출이 감소로 전환하며 증가 폭이 축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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