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 부산에서 유세를 하고 있던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에 대해 한 승용차 운전자가 '어린놈이 무슨 시장 출마냐'라고 폭언을 하며 던진 음료수에 후보가 얼굴 등을 맞아 뒤로 넘어지면서 의식을 잃는 사건이 발생해 비난을 받고 있는데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용기 있는 도전자를 응원하지 않을 수 있지만 테러하는 건 미성숙한 행동입니다."라며 민주주의 기본 질서를 위협하는 명백한 폭력 행위이자 사실상의 테러라고 규탄했어요.
네, 후보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선거 과정에서 폭력은 절대 사용하지 않고 질서와 배려를 지키는 성숙한 유권자 의식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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