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여름철 감염병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감시·대응에 돌입했습니다.
해외 유입 신종 감염병과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감시를 강화해 대규모 확산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특히 여름방학과 휴가철 해외여행 증가로 해외 유입 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23개 시군 보건소와 함께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갖출 계획입니다.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2명 이상의 집단 설사 환자 발생 시 보건소에 즉시 신고하고,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지켜달라고 도민들에게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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