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조하고 바람이 강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위험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북 봉화, 울진, 영덕 3곳은 산불 재난 국가 위기 경보 중 3단계에 해당하는 ‘경계’가 발효 중이며 경북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실효습도가 30% 안팎에 머물며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산림청은 5월 산불 위험도 역시 '다소 높음' 단계로 예측하며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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