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7일부터 2주 동안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 지원금 1차 지급이 시작됐습니다.
대구와 경북은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 당 60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50만 원이 지급됩니다.
이번 주는 월요일엔 출생 연도 끝자리가 1·6인 사람, 화요일은 2·7, 수요일 3·8, 목요일은 4·9·5·0인 사람만 신청할 수 있고, 다음 주에는 누구나 신청하면 됩니다.
신용·체크카드로 받으려면 카드사 홈페이지나 앱, 영업점에서, 대구사랑상품권으로 받으려면 iM샵 앱이나 iM뱅크 영업점,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지원금은 주소지에 해당하는 시·도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고, 오는 8월 31일까지 쓰지 않으면 자동 소멸합니다.
국민 70%를 대상으로 하는 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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