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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 속에 경북에서 주택 화재 잇따라

서성원 기자 입력 2026-04-27 09:53:33 수정 2026-04-27 10:21:14 조회수 29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

건조한 날씨 속에 주택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4월 26일 오전 11시 37분쯤 경북 경주시 도지동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여성이 불을 끄려다 팔에 2도 화상을 입었고, 주택 일부와 가재도구가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4월 26일 밤 9시 3분쯤에는 경북 상주시 외서면에 있는 단독주택에서도 불이 나 주택 내부 128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이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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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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