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천시 북안면의 한 돼지우리 용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경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4월 25일 오전 7시 23분쯤 영천시 북안면 신리리에 있는 돼지우리 용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보내 약 1시간 45분 만인 오전 9시 8분쯤 큰 불길을 잡는 데 성공했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 내부에 작업자 등 머무르던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습니다.
현재 소방 당국은 공장 내부의 잔불을 정리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공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재산 피해를 조사할 에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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