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 전쟁 여파에도 불구하고 대구·경북 수출이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조사 결과 지난 3월 중동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대구는 44.3%, 경북은 20.4% 줄었고, 특히 중동 권역 중 사우디 등 걸프협력회의 6개국은 대구, 경북이 각각 65.5%, 39.3% 줄어 감소 폭이 두드러졌습니다.
다만, 중동 전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지난 3월 대구 수출은 2차전지 소재 성장세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한 8억 2,000만 달러를, 경북은 IT 제품의 호조로 20.4% 늘어난 37억 5,0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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