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가 국회의원들의 수도권 부동산 규제 지역 주택 소유 현황을 전수 분석한 결과, 대구·경북 국회의원들의 주택 보유 비율이 66%로, 가장 많았습니다.
서울과 경기 규제 지역에 주택을 보유한 의원은 경북에선 김형동, 임종득, 박형수, 송언석, 김석기, 김정재, 이만희, 이상휘로 13명 중 8명,
대구에선 유영하, 추경호, 권영진, 주호영 등 12명 중 7명입니다.
전체 15명 중 13명의 주택이 서울에 있었습니다.
특히 종로구에 집이 있는 김형동 의원은 지난 2023년 경실련 조사에서 부동산 재산이 3년 만에 5억에서 24억 원으로 4배가량 증가해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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