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가 공중보건의 인력난에 대응해 지역 보건기관 기능 개편을 추진 중인 가운데, 정은경 장관이 경북 영주시보건소를 방문했습니다.
영주시는 보건 진료 전담 공무원의 상시 근무 체계를 도입하고 면 단위의 보건지소 인력을 마을 단위의 진료소로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 장관은 이어 안정면 보건지소와 영주적십자병원을 찾아 의료 취약지 공중 보건 의료 서비스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한편, 경북 도내 의과 공보의는 2022년 280여 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4년 만에 65% 급감해 인력 수급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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