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외식업계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식 업소 일자리 알선 사업’을 확대하고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합니다.
이 사업은 구인 업소·구직자 등록 관리부터 맞춤형 면접과 취업 알선까지 외식 업소 전문 일자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대구시는 2026년 예산을 9,500만 원으로 늘려 업종·업태·직종별 세분된 알선과 현장 밀착형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한편, 2019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누적 알선 건수는 18만 4,500여 건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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