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4일 새벽 3시 8분쯤 의성군 안평면에 있는 양계장에서 불이 나 병아리 1만 50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불은 양계장 610여 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1시간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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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MBC NEWS
윤태호 기자 입력 2026-04-24 07:54:45 수정 2026-04-24 07:55:02 조회수 32

4월 24일 새벽 3시 8분쯤 의성군 안평면에 있는 양계장에서 불이 나 병아리 1만 50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불은 양계장 610여 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1시간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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