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퇴근 시간대 정체 현상이 잦았던 경부고속도로 경산나들목의 차로 증설 공사가 마무리됐습니다.
경북 경산시는 이번 공사는 27억 원을 들여 경산나들목 요금소 진입로 0.52km 구간을 1개 차로에서 2개 차로로 넓히는 것으로, 위·수탁 협약에 따라 한국도로공사가 실시설계와 공사를 맡아 이번에 개통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산나들목 일대의 상습 차량정체 해소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 2023년 12월에는 경부고속도로 대구 방향 진입로 확장 공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경산시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 경산나들목은 경산 1~4 일반산업단지와 경산 지식 산업지구 등 산업기반이 확충되면서 출퇴근 시간대에 차량정체가 반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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