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문화예술회관이 5월 6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동편 야외무대에서 '수요 상설 공연'을 엽니다.
'수요 상설 공연'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 시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로 확대한 프로그램으로 2014년 시작 이후 시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대구문화예술회관의 대표 공연입니다.
2026년 공연은 국악, 클래식, 무용, 연극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며 대구시립예술단 소속 교향악단, 합창단, 국악단, 무용단, 극단, 소년소녀합창단 등 6개 단체가 참여해 13번 선보입니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5월 6일 시립교향악단 금관 앙상블 공연을 시작으로 독일가곡회, 시립극단 뮤지컬 갈라, 성악 앙상블 '포르티스', 시립합창단, 시립국악단 공연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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