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3일 오전 8시 반쯤 대구 달서구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을 지나던 열차 안에서 40대 남성이 방화 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에 따르면, 열차 안에서 라이터와 분사형 살충제를 양손에 들고 있던 남성을 수성하게 여긴 승객이 방화를 의심해 신고했습니다.
남성은 음주 상태가 아니었고, 현재 진술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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